예전에는 강렬한 탐미주의가 좋았는데 다니자키 치인의사랑 오스카 와일드 도리안 그레이같은 부류. 근데 요즘은 다자이 오사무 사양이나 김승옥 무지기행같은 담담한 탐미주의가 좋네요.
특히나 사양에서 묘사하는 주인공 어머니와 같은 여성이 나오는 탐미주의 작품을 아시는 분은 제발 추천해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