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단편인 '불씨'를 읽다가 아저씨가 촛대달라는 부분에서 울어버렸음.
7-80년대나 2020년대인 지금이나 인생은 다를 게 없구나.
봄여름가을겨울의 브라보 마이 라이프라는 노래가 떠오른다.
이 노래도 IMF 비슷한 시기에 만들어졌댔지.
서민들의 삶은 왜이리 고단하냐
두번째 단편인 '불씨'를 읽다가 아저씨가 촛대달라는 부분에서 울어버렸음.
7-80년대나 2020년대인 지금이나 인생은 다를 게 없구나.
봄여름가을겨울의 브라보 마이 라이프라는 노래가 떠오른다.
이 노래도 IMF 비슷한 시기에 만들어졌댔지.
서민들의 삶은 왜이리 고단하냐
원미동시인 가리봉동 한계령 요 세개가 명작중명작
얼른 읽어서 그것도 다 읽어볼게.
양귀자 장편 희망이 원미동사람들 확장판이니까 이것도 보셈. 모순은 워낙 인싸픽이니 필템이구
ㅇㅇ 그렇구나. 여기에 글쓰기 잘했네. 좋은 가이드 고맙다
한계령의 만두집딸 얘기는 양귀자의 첫소설집에 나오는 거 후편격임
양귀자는 부자집 딸로태어나 고급 아파트에서 살면서 가난한 사람들이야기를 써서 돈을 번 작가
양귀자 부잣집 딸은 아니었음
너 1찍이지? 딱 생각하는 수준이
그시절 대학가면 부자맞지않나. 별다른 직업 없이 산걸로 아는데 아니면 말고
글고 양귀자 아파트 안 살고 원미동에서 이주후 평창동 주택에서 사는 걸로 오픈됨요
양귀자 작가 전에 교사였음요
형제들이 줄줄이 많고 부모님이 나이가 많아서 큰오빠가 가정경제 책임졌을 거임 내가 책에서 본 기억이 맞다면
남편은 80년대 안기부에 끌려가 고문받은 이력이 있고 파란만장한 인생이었음
이런말하면 그런데 형제줄줄이 딸인집에서 텨상도 아니고 야학도아니고 전주여고 나와서 대학갔으면 기본이상 하는 집임. 귀자가 55년생인데 그당시에 형제줄줄이딸리고 오빠가 돈버는 집애들은 중학교도 못가던 시절이다.
국가장학금도 없던 시절 대학 등록금 마련이 가능 했다면 아르바이트란 말도 없던 시절이다.
양귀자 고등학생때부터 글잘쓰기로 유명해서 원광대국문과에서 모셔간거일거임 자꾸 왜 돈이랑 엮는거임
원미동 사람들을 써서?
양귀자가 진짜 돈 많이 번거는 원미동 이후 소설들임 그냥 돈을 포대에 담았을 거임
돈없는 빈민가 여성이 글쓸 시간이 어데 있겠노. 적당히 배우고 적당히 먹고 사는 사람이 글도 쓰는기라
읽어본적 없지만, 제목 <원미동 사람들> 졸라 마음에 안드네. 볼것도 없이 딱 서민 코스프레 문학 ㅇㅇ.
함 무봐라. 맛있다. 나무위키가 악의적으로 써놔서 그렇지 정작 읽어보면 서민코스프레하고 전혀 상관없다. 읽는 순간 나무위키 글 싼 새키가 존나 악질인 걸 알게됨
확실히 인정해야 할건, 서민들 즉, 김밥천국 사장, 동네 슈퍼가게 점원이 짬날떄 tv를 보지, 소설을 찾아 읽지 않는다는것. 서민 코스프레 개극혐
양귀자란 사람은 문학적 성공을 위해 제목을 <원미동>으로 지엇을 것이 뻔함. <청담동 사람들>론 대중들의 공감을 못얻을테니. 현재 종로구 평창동에 사는 뇬이 원미동 ㅇㅈㄹ ㅋㅋㅋㅋ
양귀자가 전라도 출신이라서 그런가? 다들 물어뜯기에 심취해 있네. 웹툰작가가 반지하 살다가 상가빌딩 샀다고 하면 오오매 이러면서. 강남3구도 아니고 평창동으로 이사간 걸로 욕을 하는지? 애초에 강연뛰는거 싫어하는 작가면 강연요청도 거부하지 않나?
너가 현재 그 작가의 작품을 보는 중이라, 편향적일수밖에 없고, 졸라 빨아대는건 이해하는데, <서민적 제목>으로 서민 빨대 꼳아서, 돈,명예 전부 얻은 다음, 서민과는 아무 상관없는 회장님들 즐비한 평창동으로 이사간 분 작품은 난 딱히 보고 싶지 않아. 굳이 찾아본다면 기차역 대합실에서 쓸쓸하게 죽은 톨스토이 작품을 보겟지. 그리고 난 서울 출신이라 전라도 경상도 지역 싸움 그딴거 몰라.
나무위키 복붙하지 말고 함 무봐. 맛있다 안카나. 읽고나면 내 읽기 잘했디 할끼다
싫어, 박완서 <도둑맞은 가난>에 이런 말이 있지. "이제 가난까지 가지려 드는것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