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단편인 '불씨'를 읽다가 아저씨가 촛대달라는 부분에서 울어버렸음. 

7-80년대나 2020년대인 지금이나 인생은 다를 게 없구나. 

봄여름가을겨울의 브라보 마이 라이프라는 노래가 떠오른다.

이 노래도 IMF 비슷한 시기에 만들어졌댔지.

서민들의 삶은 왜이리 고단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