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비판서랑 서설 정초만 읽고 칸트는 빤스런하려던게 계획이었는데 바이저 책들 읽어보니 한길사 전집에 실린 논문들 몇개 골라서 읽어봐야 할거 같음... 자연철학적 쌉소리들만 가득한 줄 알았는데 논문도 중요한게 몇개 있었네... 일단 내일 도서관에서 정초랑 한길사 비판기 저작 1 빌려와야것다
바람에 관한 논문도 읽어보셈
도저히 못 찾겠는데 제목이 뭐임?
https://www.academia.edu/30221245/Kant_on_earth_wind_and_fire
이거였던것같은데
ㄱㅅ
모든 철학자는 카프카의 성과 같지 벽만 찍고 들어갈 생각은 없는데 그 길마저도 계속 멀어지고 결국 찍먹도 못 끝내고 늙어 죽어버리는
그러므로 찍먹할 것도 없는 로크를 빨아야
저렇게 영업당해서 막상 읽어보면 별거없는경우가 많음
몇개만 읽어보고 물로켓이면 바로 손절할거임
물로켓은 둘째치고 일단 자기 자신한테 와닿거나 응용할 수 있어야지.
사유안에서 방향정하기란 무엇인가 좋은 글인데. 좀 과장하면 여기서 출발해서 자기 철학 만든 양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