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100페이지 정도, 왼손에 들어가는 책의 무게가 적당해졌을 때 그때부터는 책을 읽는 매 순간이 야스다

마찬가지로 오른손에서 서서히 책이 얇아지기 시작하면 좀 아쉽고 사랑이 식는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