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부아르 사상에 전혀 모르고 그저 사르트르의 연인이었다는 것, 실존주의로 페미니즘에 접근하려고 했다는 점만 알고 있는데상당한 배경지식을 요구하는 책인가???아니면 어느정도 읽히는 책임? 분량도 꽤 많은 편이라 흠,...
술술 읽히는 건 아닌데 배경지식 없이도 읽을 수 있는 난이도임.
오호... 지금 유투브로 대강 훑는 중인데 시도해볼만한 책인 듯. 댓글 고마움.
굿,,,
그런데 지금 기준으로 보면 틀린 가설이라서 그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