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연식 차이 자체가한때 핫했다가 잊혀질 뻔 했던 작가의 커리어를 그대로 보야주는 듯 ㅋㅋ책은 한 손에 쏙 들어올 정도로 작은 문고판이지만제본질은 양장본 못잖게 탄탄해서 만족스러움환상성과 함께 서사문학 본래의 이야기 자체의 재미도 겸비했던 준수한 작가라고 생각함기대된다..
나도 사고싶은데 문동 율리시스 사려고 참는 중....
난 양장본 샀지만 역시 무선제본 박스 세트도 깔끔하네. 굿
소장욕구 ㅅㅌㅊ
4321 장편소설임? 4권분량?
ㅇㅇ
달의궁전 2배 분량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