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반의 십자가 나오고 노문상 감이라고 김칫국 마시던 분위기라던가 을화가 그렇게 지린다는 얘기라던가

올해는 아마 황순원, 김동리 대표 장편들 대여섯 권 읽고 마무리 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