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부터해서 김승옥등 

옛날 작가들 파는중인데 신기함 

심지어 한국어로 읽음 ㅋㅋ

나도 영어 원서 저렇게 읽을수 있음 좋을텐데

생각해보면 나도 노력하면 할 수 있을텐데 

너무 내 한계를 가둬놓고 있나 싶기도 하고 


지금까지 내 생각은 

영어를 열심히 공부해서 원서로 읽기<전문 번역가가 번역한 책을 모국어(한글)로 읽기

라고 나름의 합리화?를 해왔는데 

이 친구보니까 영어를 하고 싶기도 하고 

새벽에 읽어나서 해리포터 원서라도 읽어야 하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