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한 번 써보고 싶은데 넘 어렵당 책은 넘 재밌었궁 나보코프가 왜 도끼 시러하구 똘이 조아했는지 조금은 알게된 느낌이랄까 이제 오뒷-세이아로 시작해서 율리시스로 끝나는 대장정을 떠날 계획
담부터 독후감 안 쓰시면 720입니다(넝담)
쓰고 시픈데 빡통대가리라서 넘 어려워여wwww
갠찬갠찬 아무도 머라하는 사람 없으니까 조금씩 써바여 그게 생각도 정리되고 기억에 오래남고 조음 댓글 테러 하는 사람 있으면 제가 찾아가서 혼내드림
책 읽고 글 쓰기에서 본 거처럼 조흔 서평들 찾아 읽어보려구영 ㅋ.ㅋ
ㄱㄱㄱㄱㄱ
롤리타 진짜 너무 푹빠져서 하루이틀만에 다읽었는데 다 읽으니까 너무 후루룩 넘긴거같아 아깝드라. 나도 롤리타는 너무 좋은데 ㅋㅋ 서평을 뭐라 써야될지 모르겠긴 했음 뭔 생각할 틈도 없이 웹소설처럼 읽어서
진짜순수꿀잼임ㅋ.ㅋ 발기도 되구
ㅅㅂ ㅋㅋㅋㅋ
예?
뭣
5ㄴ 솔직히 다 그러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