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신간들 집으면 페미내용이더라구병모 네이웃의식탁 읽었는데 역겹더라프로파간다 주입하는 영화 억지로 보게하는것 만큼이나 고통스러웠다앞으로는 미리검색좀해보고 읽어야할듯 지뢰가 너무많어그냥 박경리나 조정래 김훈 김승옥 이문열 등 검증된 작품들 읽는게 리스크적음
중상이십니까 경상이십니까?
문제없다. 알아서걸러짐 그래도나름재밌게는읽었는데 작가가 억지로주입하는 느낌이자꾸떠오르더라
세계문학도 지뢰 많음. 남에게 재미있다고 나한테도 재미있는 거 아니고 남에게 고전명작이라고 나에게도 고전명작이 아님
호밀밭,데미안,시계태엽오렌지,도스토예프스키 것들, 오만과편견 등 지뢰밟은적은없는듯 다 ㅈㄴ좋게봄 근데 공감하는게 상실의시대는 그렇게좋게보진않음 기대를 너무많이한듯
반년전에 나도 구병모한테 당함. 12년도작 소설인데 페미는 아니고 흙수저 비애 어쩌구하면서 찡찡대더라. 한작품갑 그자체
방주로 오세요?
그거시 페미문학의 선두주자 코리안노벨 아니것습니까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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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검증된 책읽는게 가장 리스크적다 기껏책읽었는데 시간날렸다 이런기분들면 ㅈ같자너
요새 작가중에는 박민정 괜찮더리
올 추천감사요
구병모는 ㄹㅇ... 이상문학상 보고 깜짝놀람
그런 선생님께 이승우를 권함 나도 여자 작가글들은 진짜 앵간하면 피할려함
구병모 네이웃의 식탁 개못썼던데 왜 상받았믄지 모르겟다 무족권 거르는 작가
그런 선생님께 정지돈과 김솔을 권함
페미여도 오정희 같은 작가는 인정하지만 요즘 작가들은 그냥 트렌드에 편승하는 속물들 같음.
한국문학은 죽었다
경제문제든 이념문제든 뭐든간에 이성적으로 안보고 찡찡거리는 애들은 걍 다걸러
ㄹㅇ요즘 글쓰는 애들 누구책을읽어야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