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문학을 읽지 않습니다
ㅄ ㅋㅋ
걍 의미만 캐치하고 넘김
속으로 아는 사투리 톤으로 연기해서 읽음
아무리 연기하며 읽어도 뜻을 알아낼순 없잖음
뭔말이노 ㅋㅋ
양이 아주 많이 있지 않습니까 같은데 흠 몰루
이태준-오묭녀란 작품인데 앞뒤맥락상 양이 많다고 들어갈 자리는 아닌듯?
ㅈㄴ어렵네 ㅋㅋ
금돌이가 "아니 아주머니 싫어?" 이러는 거 아닌가?
오.
ㄴㄴ... 오몽녀는 시골마을에서 외모가 봐줄만한 여자인데다 아주머니라 불릴 나이는 아니고 금돌이가 오묭녀가 좋아 딴데못가게 배를 띄운거라 싫어한다는 이야기는 나올수가 없음
검색해보니 오몽녀는 유부녀라 충분히 아주머니라 불릴만 하고 제주도 방언에 아즈망은 아주머니라고 하는군. 거기다 오몽녀에게 의견을 묻지도 않고 강제로 띄운 거라 "아주머니 싫어? "라고 충분히 물을 수 있는 상황.
와 그렇네 ㄱㅅ
근데 유부녀라는게 어린나이에 매매혼?비슷한느낌으로 된거라 나이가 그렇게까지 많진 않을듯
해석 ㄱㅅ
ㅇㅇ. 그냥 자기보다 나이 많은 사람한테 아저씨, 아줌마라 의례 부르듯 그런 느낌으로 부를 수도 있고. 나도 읽어보지 않아서 모르겠다.
국문학을 읽지 않습니다
ㅄ ㅋㅋ
걍 의미만 캐치하고 넘김
속으로 아는 사투리 톤으로 연기해서 읽음
아무리 연기하며 읽어도 뜻을 알아낼순 없잖음
뭔말이노 ㅋㅋ
양이 아주 많이 있지 않습니까 같은데 흠 몰루
이태준-오묭녀란 작품인데 앞뒤맥락상 양이 많다고 들어갈 자리는 아닌듯?
ㅈㄴ어렵네 ㅋㅋ
금돌이가 "아니 아주머니 싫어?" 이러는 거 아닌가?
오.
ㄴㄴ... 오몽녀는 시골마을에서 외모가 봐줄만한 여자인데다 아주머니라 불릴 나이는 아니고 금돌이가 오묭녀가 좋아 딴데못가게 배를 띄운거라 싫어한다는 이야기는 나올수가 없음
검색해보니 오몽녀는 유부녀라 충분히 아주머니라 불릴만 하고 제주도 방언에 아즈망은 아주머니라고 하는군. 거기다 오몽녀에게 의견을 묻지도 않고 강제로 띄운 거라 "아주머니 싫어? "라고 충분히 물을 수 있는 상황.
와 그렇네 ㄱㅅ
근데 유부녀라는게 어린나이에 매매혼?비슷한느낌으로 된거라 나이가 그렇게까지 많진 않을듯
해석 ㄱㅅ
ㅇㅇ. 그냥 자기보다 나이 많은 사람한테 아저씨, 아줌마라 의례 부르듯 그런 느낌으로 부를 수도 있고. 나도 읽어보지 않아서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