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땐 사소설 재밌게 본 거 같은데


요새는 취재, 르포 소설이나 거대한 이야기 내지는 담론 다루는 소설이 잼네


근데 21세기 현대엔 그게 많이 부족한 느낌이라 아무래도 상대적으로 좀 오래된 책들을 찾게 되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