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러다임이라는 용어를 대중적으로 만든게 이 책 덕분. 통약불가능성 같은 개념에 기반하면서 기존의 과학(사)연구의 연속적이고 축적에 기반한 과학이라는 통념에 균열을 냈음.
과학이 선형적으로 발전한다는 개념을 반박한 책임. 그에대한 반박도 있긴한데 어찌됬건 과학철학 이런쪽에서 계속 언급되는 개념이라 한번 봐서 손해볼일은 없을듯
내용보다는 번역이 매끄럽지 않으니 구판 말고 그나마 최신판으로 아님 원서로
패러다임이라는 용어를 대중적으로 만든게 이 책 덕분. 통약불가능성 같은 개념에 기반하면서 기존의 과학(사)연구의 연속적이고 축적에 기반한 과학이라는 통념에 균열을 냈음.
과학이 선형적으로 발전한다는 개념을 반박한 책임. 그에대한 반박도 있긴한데 어찌됬건 과학철학 이런쪽에서 계속 언급되는 개념이라 한번 봐서 손해볼일은 없을듯
내용보다는 번역이 매끄럽지 않으니 구판 말고 그나마 최신판으로 아님 원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