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나 "아쉽게도 우리나라 드라마는 거의 없어요. 우리나라 소설도 없고"
정규재 "잘 안보시나요?
김규나 "네, 안 봅니다. 텔레비전도 없구요. 그리고 언제부턴가 제가 등단하고 나서 우리나라 소설을 안 읽고 제가 읽지도 마시라고 권고도 할 뿐더러 드라마 역시 그거 볼 시간 있으면 외국 드라마나 보라고 하는데 그 차이가 있어요. 개인의 각성이나 자유에 대한 각성이나 차원이 좀 달라요."
정규재 "우리나라 드라마는 주로 출생의 비밀이잖아요."
김규나 "그렇죠. 그리고 위험하면 미국으로 보내거나 죽이거나."
정규재 "교통사고나 병원에 쫓아가는 장면이 늘 나오고, 식탁앞에 둘러앉아서 늘 갈등하고 그런거죠."
김규나 "그러니까 사고의 폭이 한정되어 있거든요."
비추 누르는 놈들은 대체 ㅡㅡ
개추 누르는 병신들은 대체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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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내동생한테는 한국문학읽으면서 시간낭비하지마라고 조언했다
내가 외국에서 공부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한국 문학작품을 읽으면 왜 세계의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즐겨하는 인간에 대한 이해나 사회에 대한 관찰을 풀어내지 못하고 항상 뒤틀려서 세상을 바라보고 원고지에 옮겨냈을까라고 느낀 경험이 한두번이 아니다. 영상속에 작가가 말하는바 백분 공감
솔직히 나도 현대 한국문학 읽으라고 권하지는 못하겠다 난쏘공 제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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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펀치가 하우스오브카드 쳐바르는데? 육룡이나르샤가 왕좌의게임보다재밌는데?
근현대 한국문학의 수준은 이정도 취급받을 정도로 형편없진 않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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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드라마에 대해 외국인들이 왜 열광하는지 전혀 이해가 없네. 드라마 안 본지 진짜로 10년 이상 됐거나 아니면 평생 드라마라곤 아침드라마 아니면 임성한 드라마 같은 것만 보고 내상 심하게 입었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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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설은 시간낭비
드라마나 케이팝도 사실 발전된 한국문화와 인터넷의 발달로 주목을 받은 거지 거기에 한국만의 미학이라거나 좋은 작품성을 발견할 수는 없다. 영화가 그나마 먹어주는 거고 가장 최악은 한국문학이지. ㄹㅇ 개폐기물쓰레기들
그러고보니 순?문학이든 장르소설이든 영문학 번역이나 원서 위주로 본거 같다 지난 몇년은. 가끔 한국문학보면 다 예전거 예전거장들. 현대문학도. 교과서에 실릴정도 예전 거장들이나 그 근처 사람들. 한국문학은 진짜 00년대 초중반이후로 버림. 한때는 겉멋들어 1년마다 상받는거 모은거 그 머냐 그딴거 의무적으로 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