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공연 보러 왔는데 (이것도 혼자), 제가 길치라 혹시해서 일찍왔더니 2시간이나 일찍왔네요. 다행이 주변에 카페있어서 호다닥 들어왔습니다. 


가방에 종이책 한 권씩 넣어놓으면 비상상황에 참 유용합니다. (급하게 시간 때워야할 때, 방검복이 필요할 때 등...)


토요일이라 늦은시간인데도 기분이 좋네요. 독갤 선생님들도 주말 잘 보내시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