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원고료도 안줬었나
[일반] 문학의 종언에 대한 최인훈의 생각(80년대)
Pie.(joohong2022)
2023-11-18 20:18
추천 22
댓글 5
다른 게시글
-
문동 율리시즈 두 권으로 나오는데 [2][일반] 익명(121.131) | 23.11.18추천 0
-
삼국지 만화 재밋는거 추천좀 [5][일반] 익명(119.203) | 23.11.18추천 1
-
시는 서정주 소설은 박경리임. [1][일반] 익명(175.223) | 23.11.18추천 1
-
책 왔다 [22][인증📸] 프랜즌(qhdhdtjs123) | 23.11.18추천 14
-
쿤데라 참존가 vs농담 머 읽어볼까요 [9][일반] 클라스(starjjin03) | 23.11.18추천 0
-
독린이 수능끝난 기념으로 교보서 책 삼 [3][인증📸] 익명(106.101) | 23.11.18추천 13
-
최인훈 전집 중에 유일하게 안 읽은 게 있는데 [2][일반] Pie.(joohong2022) | 23.11.18추천 0
-
다들 겨울 책관리 잘됨? [1][일반] 익명(223.33) | 23.11.18추천 0
-
고전 읽는 순서 추천해주는 곳 없나 [2][일반] 익명(39.7) | 23.11.18추천 0
-
그래서 박경리 입문 멀로 하면 됨? [9][일반] 안경(ankyeong7) | 23.11.18추천 0
생각해보니맞는말.
그럼 더 이상한데? 원고료도 받는 겉절이들은 왜 구운몽 같은 거 못쓰노?
80년대에는 이인성이랑 박상륭이 있어서 그런 말을 했을지도
돈을 안주니까 돈도 안주는 데 뭐 어쩌라고 하고 쓸 수 있던 것일수도....
통폐합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