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읽고 좋아했었음
이야 형 문학소년이네 이걸 초딩때 읽으시고
걍 집에 있어서 읽은 거임. 책이 너무 짧아서 엔딩이 굉장히 뜬금없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맞나?
이상한 내용이었다는 게 아니라 똥 싸다 끊긴 느낌이었음
맞어 그래도 대단 아무리 짧아도 그나이에 보기 쉽지는 않은 내용인데
참고로 지금은 본인이 직접 그 남는 의자에 앉는 중임
와타야 리사랑 히라노 게이치로는 데뷔때 임팩트에 비하면 생각보다 못 큰 거 같음. 역시 너무 어릴때 주목받는 건 독인 건가. 오에도 그런 케이스긴 한데 오에는 워낙 데뷔작부터 천재 소리를 들었기 땜에
최연소 뭐시기 상 수상 개요란한 홍보에 속아 읽어본 기억이 난다. 결론은 ㅈ또 없었음
초딩때 읽고 좋아했었음
이야 형 문학소년이네 이걸 초딩때 읽으시고
걍 집에 있어서 읽은 거임. 책이 너무 짧아서 엔딩이 굉장히 뜬금없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맞나?
이상한 내용이었다는 게 아니라 똥 싸다 끊긴 느낌이었음
맞어 그래도 대단 아무리 짧아도 그나이에 보기 쉽지는 않은 내용인데
참고로 지금은 본인이 직접 그 남는 의자에 앉는 중임
와타야 리사랑 히라노 게이치로는 데뷔때 임팩트에 비하면 생각보다 못 큰 거 같음. 역시 너무 어릴때 주목받는 건 독인 건가. 오에도 그런 케이스긴 한데 오에는 워낙 데뷔작부터 천재 소리를 들었기 땜에
최연소 뭐시기 상 수상 개요란한 홍보에 속아 읽어본 기억이 난다. 결론은 ㅈ또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