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문화마다 익숙한 표현방식이 있고 그것에 따라 돈줄 걸린 애들이 마케팅 알아서 짜는거라 별 생각 없음
익명(58.225)2023-11-18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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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25 11:26
답글
벤저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같이 아예 새로 지은 것도 있음 ㅋㅋㅋ
야자케이지(jiwhan060408)2023-11-18 21:48
답글
no country for old men 아님?
익명(218.52)2023-11-18 22:25
답글
ㅇㅎ.. 근데 중의적 의미를 노렸다고 볼 수도 있으니 애매하지 않나
익명(218.52)2023-11-18 22:33
소설만 그런 것도 아닌걸
이동춘(limesonic)2023-11-18 22:02
자국의 유명한 시인 시 구절이나 노래 가사 같은 걸 제목으로 많이 쓰는데 이게 다른 나라에선 인지도가 없다시피 한 경우가 많아서 차라리 익숙한 표현으로 바꾸는 게 더 나음 ㅋ 이번에 개봉한 플라워 킬링 문도 원제는 killing flower moon 이었던가? 아메리카 원주민이 사용하는 역법에서 나온 표현이라는데 우리나라에선 아무도 모르니까 멋대로 단어 순서를 바꿔 버림. 그리고 아무도 신경 안 씀 ㅋ 노르웨이의 숲도 비틀즈 노래 치곤 한국에서 인지도가 별로 없어서 상실의 계절로 바꿨는데 사람들이 더 맘에 들어했지. 사실 원제도 노르웨이의 숲은 아니라지만 ㅋ
각 문화마다 익숙한 표현방식이 있고 그것에 따라 돈줄 걸린 애들이 마케팅 알아서 짜는거라 별 생각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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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저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같이 아예 새로 지은 것도 있음 ㅋㅋㅋ
no country for old men 아님?
ㅇㅎ.. 근데 중의적 의미를 노렸다고 볼 수도 있으니 애매하지 않나
소설만 그런 것도 아닌걸
자국의 유명한 시인 시 구절이나 노래 가사 같은 걸 제목으로 많이 쓰는데 이게 다른 나라에선 인지도가 없다시피 한 경우가 많아서 차라리 익숙한 표현으로 바꾸는 게 더 나음 ㅋ 이번에 개봉한 플라워 킬링 문도 원제는 killing flower moon 이었던가? 아메리카 원주민이 사용하는 역법에서 나온 표현이라는데 우리나라에선 아무도 모르니까 멋대로 단어 순서를 바꿔 버림. 그리고 아무도 신경 안 씀 ㅋ 노르웨이의 숲도 비틀즈 노래 치곤 한국에서 인지도가 별로 없어서 상실의 계절로 바꿨는데 사람들이 더 맘에 들어했지. 사실 원제도 노르웨이의 숲은 아니라지만 ㅋ
범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