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들에서 추천되는
것들중에 너무긴거말고 한두권짜리나 단편 정도로 봤는데. 개인적으로

젊은날의초상 >>금시조 >>들소 > 필론의돼지? =황제를 위하여 , 사람의아들   정도인듯

갠적으로 사람의아들은 종교적 서사가 너무 지루했음
황제는 뒷쪽으로 갈수록 이거 노망난 할배잼
젊은 날의 초상은 그냥 글도 그렇고 필력 ㄷ ㄷ 좋았음 마지막에 유희응 끝내는 개연성 부족 그러는데 뭐 그러려니함
금시조도 지렸음 근데 시대배경땜에 초상보단 그닥
들소랑 돼지도 괜춘 들소는 벽화하나로 만들어가는. 이야기 ㅆㅅㅌㅊ
이상 허접갤러의 선호도. 혹시 다른 잼난거 문열이 있으면 추천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