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투스투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읽고 이해안되는 구절이
피안으로 날아가는 동경의 화살이라는 단어인데
이것을 니체가 긍정하는데

궁금한것이 도입부인데
니체는 너머의 무엇가만을 추구하는 피안을 부정하는듯하면서도

선악에 매몰되지않는 선악의 피안을 긍정하는것같은데

수식어가 무엇이냐에 따라 피안을 긍정 또는 부정하는게 맞나요?


결론으로 돌아와 피안으로 날아가는 동경의 화살은

선악의 피안을 긍정하는 말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