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음의 Dubliners 역자이심.일단 다들 역자 실력엔 호평하는 분위기.주석은 많이 다시는 분이 아니라,주석의 양은 기대하면 안 될 것 같음.각각 700p 내외로 출간이라.그건 김종건 선생님 번역으로 보면 될 것 같음.본격적으로 읽고 싶으면,연구서와 조이스학회 논문도 좋음.
사실 율리시스는 완벽한 주석으로 나오려면 힘듦.가령 1장의 흑표범도 사실은 조이스의 친구 중에서 잠이 덜 깬 친구가 실수로 총을 쏴서 죽을 뻔했던 것과,그로인해 조이스가 탑으로 다시는 오지 않게 된 것,상징이나 인물 등에 대해,판본에 따른 차이:극명했던 것은 2장에 있었음.페어 레블,페어 레블! 동일한 가능성의 우승후보->60/61이랑 초판은 동등한 확률의 페어 레블,이렇게 되서.그래서 이런 거 하나하나는 조금 무리.하지만 어떤 포인트에 집중을 하셨는지가 중요하겠지.
그러니 다들 문동 율리시스 사자
사실 율리시스는 완벽한 주석으로 나오려면 힘듦.가령 1장의 흑표범도 사실은 조이스의 친구 중에서 잠이 덜 깬 친구가 실수로 총을 쏴서 죽을 뻔했던 것과,그로인해 조이스가 탑으로 다시는 오지 않게 된 것,상징이나 인물 등에 대해,판본에 따른 차이:극명했던 것은 2장에 있었음.페어 레블,페어 레블! 동일한 가능성의 우승후보->60/61이랑 초판은 동등한 확률의 페어 레블,이렇게 되서.그래서 이런 거 하나하나는 조금 무리.하지만 어떤 포인트에 집중을 하셨는지가 중요하겠지.
그러니 다들 문동 율리시스 사자
민음 더블리너스 번역 예술이지.. 다만 한자어가 좀 많았나
김종건 역에서 주석 땜시 너무 방해받은 경험이 있어 이번엔 좀 주루룩 읽고 싶은 기분
두번이나 번역된다는게 놀랍네 그저 감사할 따름 - dc App
표지는 언제나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