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노르웨이의 숲으로 어느 출판사에서 정식출간했지만 관심 못받음
그러다가 문학사상사가 제목을 상실의 시대로 바꾸고
위 광고에 노출되자마자 관심이 폭증하고 베스트셀러로 등극
지금은 미디어의 다변화로 광고가 바이럴, ppl, 개인맞춤식 등으로 세분화되었지만
저때는 tv광고가 모든 걸 선도하던 시절이었음
유행어, 음악, 패션, 아이템, 예비스타까지
수많은 패러디도 낳았고
그러다가 문학사상사가 제목을 상실의 시대로 바꾸고
위 광고에 노출되자마자 관심이 폭증하고 베스트셀러로 등극
지금은 미디어의 다변화로 광고가 바이럴, ppl, 개인맞춤식 등으로 세분화되었지만
저때는 tv광고가 모든 걸 선도하던 시절이었음
유행어, 음악, 패션, 아이템, 예비스타까지
수많은 패러디도 낳았고
저 시절 폰으로 상실의 시대 검색하면 비용이....ㅋㅋㅋㅋ
요즘 광고들보다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