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구토를 좋아해도 그렇지 번역할 때 빼버리는 건 좀..



이 아니라 로티는 <인간의 운명>(vocation of man)이랑 샤르트르의 <메시>(Nausea)를 언급했는데 번역 과정에서 후자를 빠져먹은 걸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