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성에 주축을 둬서 즐겁게 읽었던 <미궁에 대한 추측>과 달리 이쪽은 최인훈 단편집의 그로테스크함을 증폭시킨 듯한 느낌이랄까
[일반] 이승우는 이 두 단편집도 좋았음
Pie.(joohong2022)
2023-11-19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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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살기싫어 ㅅㅂ
이러면 읽고 싶어지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