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책 읽고 독갤에 감상문 쓰면서 기록하는 중인데,불과 2달 전쯤에 썼던 감상문이랑 지금 쓰는 감상문과 비교하면양적으로 되게 늘어난 느낌..근데 저도 그렇지만 양이 길어지면 사람들이 잘 안 읽어서(추천 수가 줄어든 게 보임)적당선을 지켜야 하지 않을까도 생각 중인데…글을 탈고해보면서 양을 줄이는 노력을 해야하나? 싶음…- dc official App
나도...
짧게 쓰는게 진짜 어려운거 가틈
예전에는 한줄평 남기기로 시작했다가 욕심 생겨서 몇 줄 더 추가하게 되고.. 이제는 몇 줄 줄여야겠다 라는 생각이 ㅋㅋ - dc App
길게 쓰고 싶으면 길게 쓰고 짧게 쓰고 싶으면 짧게 쓰고 하세요 그런 거 절대 눈치 보지 마셈 어차피 글 쓰는 건 읽는 사람이 아닌 님이고 사람들이 님 글이 좋다고 생각한다면 그거에 반응해서 댓글 남기는 사람은 반드시 있을 거임
독갤이 다들 글 잘 읽어 주는 편이기도 하고
글 쓰면서 저번이나 그 이전 글들에는 안 했던 글쓰기 방식인데 가볍게 이번에는 이런 시도도 해보고 그런 거 해보면서 점점 재밌어지지 예상되는 리더랑 추천수 댓글 등 여타 관심 생각하면 스트레스 되고 점점 안 쓰게 됨
다만 어느 정도 독갤 공지 가이드라인에는 맞춰주면 아주 좋고
http://aladin.kr/p/3NQoT
이거 함 참고해바여
저책 다 읽었는데 독후감보단 서평 쓰기의 느낌이 강하더라구요.. 저 책에서도 탈고하면서 줄이는 거 얘기해서 이런 고민을 하는 거기도 하고.. - dc App
양을 줄이면 읽는 사람한텐 편할지 몰라도 자기 자신이 감명깊게 읽은 이유나 그 과정에 대한 이야기도 줄어드니 읽는 사람 입장에서도 감동이 줄어들 수 밖에 없는듯 물론 댓글이야 줄어들겠지만서도
전 뭔가 제가 읽은 책에 대해 이야기하고 여러 의견들을 듣고 싶어서 그런 것 같아요! 저의 만족도 중요하지만… - dc App
고민 계속 하시면서도 글도 계속 쓰는 게 맞는 거 같습니다 한 번에 딱 떨어지는 문제는 아닌 거 같슴
맞아요, 많이 써보고 저만의 형식을 만들어야 분량도 원하는 만큼 나올 수 있게 만들 수 있겠네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