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그가 튀빙겐 신학교에서의 매우 불만스러워하는 세 학생의 불운한 교사라는 사실이 아니라면 그러한 호의적이지 않은 평판을 결코 획득하지 않았을 것이다. (...) 그야말로 가공할만한 재판정이었다!" 학생이 하필이면 셸링 헤겔 횔덜린 이 프리드리히 트리오여ㅋㅋㅋㅋㅋㅋㅋㅋ 셸링 강의를 엥겔스 바쿠닌 키에르케고르가 들었다는 썰이 떠오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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