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가 그렇습니다.

토지 읽고 나니 박경리 선생의 다른 책을 안읽게 되더군요

도끼 같은 경우도 까르마조프부터 읽고 나니 나머지 책들은 꾸역꾸역 읽었던 거 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