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읽고있는 책이 있으면 다른 책 손도 안댄다. 집에서 읽고 있는 책이 있어서 다른책은 손 안대는데 대형도서관은 한번씩 가서 책들이 살아숨쉬는 곳에 있어야 마음이 놓인다... 이것이 여자들이 겪고있는 쇼핑중독같은건가? - dc official App
니가 하는건 그냥 도서관이라는 공간이 좋아서 가는거. 여자들이 쇼핑 가는건 순찰 도는거다. 걔들은 항상 목적이 있다. 백화점만 가면 기분이 좋아가 아니라 한번 순찰돌때가 됐네? 하고 가서 물건들 스캐닝 하고 오는거. 니가 하는건 힐링, 걔들이 하는건 모니터링.
여자들 드립 여혐 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