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양반처럼 몇 백년이 지나도록 사골 우려먹듯이 미디어 믹스되는 작가는 허균 말고 또 있는지도 모르겠고, 앞으로도 있을까 싶음.
역사에 남은 글의 성격이 다른 것도 한 몫하는데,
자기가 하고 싶은 정치적 발언이 담긴 프로파간다를 섞어서 글을 쓰는데 막장드라마를 만들지 않나,
그냥 어머니 적적하지 말라고 쓴 라노벨이 만인에게 아직도 읽힘.
근데 이 정도면 묵은지도 삭겠는데... 무슨 문학이지 이건.
씨된장 문학인가.

이 양반처럼 몇 백년이 지나도록 사골 우려먹듯이 미디어 믹스되는 작가는 허균 말고 또 있는지도 모르겠고, 앞으로도 있을까 싶음.
역사에 남은 글의 성격이 다른 것도 한 몫하는데,
자기가 하고 싶은 정치적 발언이 담긴 프로파간다를 섞어서 글을 쓰는데 막장드라마를 만들지 않나,
그냥 어머니 적적하지 말라고 쓴 라노벨이 만인에게 아직도 읽힘.
근데 이 정도면 묵은지도 삭겠는데... 무슨 문학이지 이건.
씨된장 문학인가.
정철임?
어머니 적적하지 말라고 쓴 라노벨이면 구운몽이니까 김만중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