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내게 "당신은 그를 얼마나 사랑하나요", 하고 묻는다면나는 외면하며 손톱만큼요, 라고 할 것이다하지만 돌아 서서는, 잘라내도 잘라내도평생 자라나고야 마는 내 손톱을 보고마음이 저려펑펑 울지도 모른다.
호날두문학으로 유명한 시ㅋㅋㅋㅋ
옹ㅋ
Siuuu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