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평소에 궁금해했던 지점들 다 긁어주네.


개념어가 시대별로 의미의 뉘앙스가 전부 다르다는 걸 알려줌.


예를 들어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운명의 뉘앙스(아 이게 내 운명인가 ㅜㅜ)와 스토아철학의 뉘앙스(우주의 필연적 법칙) 차이를 알려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