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평소에 궁금해했던 지점들 다 긁어주네.
개념어가 시대별로 의미의 뉘앙스가 전부 다르다는 걸 알려줌.
예를 들어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운명의 뉘앙스(아 이게 내 운명인가 ㅜㅜ)와 스토아철학의 뉘앙스(우주의 필연적 법칙) 차이를 알려줌.
내가 평소에 궁금해했던 지점들 다 긁어주네.
개념어가 시대별로 의미의 뉘앙스가 전부 다르다는 걸 알려줌.
예를 들어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운명의 뉘앙스(아 이게 내 운명인가 ㅜㅜ)와 스토아철학의 뉘앙스(우주의 필연적 법칙) 차이를 알려줌.
그 책은 평가가 다 좋네
사건의 철학도 좋더라 이정우는 본인이 직접 쓴 저작들과 번역한 작품 간의 차이가 큰게 흥미로움 ㅋㅋ
번역은 평이 별로인가 보지? 아무래도 본인이 썰을 풀어야 하는 타입이신 듯.
아 읽어볼려고 담아놨다가 비싸서 안샀는데. 좋군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