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50cm에 결핵으로 면제 받은 사람이 화려한 문체로 스타작가가 되고 헬스를 시작한뒤 훈도시만 입고 반나신의 기괴한 사진을 잔뜩 찍은뒤 뜬금없이 쿠데타를 주장하다 할복으로 숨을 거뒀다
+그렇게 비웃을 생각으로 책 펼친 독자까지 휘어 잡는 필력까지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