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창극단의 창극 패왕별희보고 조선화华와 중화에 동시에 취해버림 조선화는 곧 소중화이니 사실 중화에 취한 것이다 그래서 지만지 패왕별희 사벌임 알라딘 이벤트 적립금 만료일이 다돼서 마침 하나 삼 ㅎㅎ 아직도 구리산 십면매복 장이 머리 속에서 상연되는 중...
라오서 찻집, 차오위 뇌우도 ㄱㄱ - dc App
노사 선생의 찻집도 실로 감동적이었지 어떻게 그리 얇은 극본 속에서 청말민국초에 살던 인민들을 다양하고 생동감 넘치게 그려냈는지...뇌우도 기대 중임
조씨고아도 추천
이거 제여산 희곡은 너무 짧아서 릴리안 리 소설도 원작소설도 봤는데 좋더라. 대학도서관이면 있을텐데 추천하는데스웅
원제는 <사랑이여 안녕>임
아니 원작이 있었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