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이 무질서한 폭도들일때 정부는 그들을 두려워했지만, 그들이 질서잡힌 시위를 할 수 있게 되자 그것은 훨씬 두려운 것이 되었다.
그렇기에 그들에 대한 학살이 벌어졌고, 그 학살은 늘 그랬던 못된 기병대들의 횡포가 아니라, 요먼들의 계급전쟁이었다...
그 뒤에 사람들은 이를 오히려 도덕적 승리라고 여겼단 점에서, 그리고 그 여파면에서 당대 영국인들에게 '자유'가 정말로 진지하고 소중한 관념이었단게 인상깊기도 하고 여러모로 영국 노동계급의 형성은 하편이 더 재밌네
무슨 책이야?
영국 노동계급의 형성이 제목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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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시기 다른 나라들에서라면 진압하고도 남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