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책들 출판사에서 그 때 노문학 전집 출판 많이 했는데도스토예프스키푸쉬킨마야꼬프스키 등등이런 거 인천공항에서도 판매했어서 해외 갔다가 입국하는 사람들한 질씩 사서 집 가기도 했던 문화가 있었음
근데 왜 똘스또이 전집은 없는 거죠
그건 당시에 작가정신에서 준비중이었어서 안 했을 거라고 추측함
출판사 관계자 분들 전집이나 번역 겹치는 거 피하시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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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분들 중에 티는 안 내도 지금까지 갖고 계신 분 꽤 되지 않을까 싶은데
전칩 첨 나왔을 때 낱권 판매를 안했는데 그래서일까 아니면 그래도일까 당시 상당 비쌌었는데 많이 팔렸다더라
그 당시 30만원이면 진짜 비쌌을텐데
마야코프스키 전집은 정보 찾기도 어렵더라
올해 초까진 재고 꽤 많았음 저도 올해 초에 다 삼
재고라고 하긴 뭐하고 중고책 시장
그래요? 나만 못찾았나보네 ㅋㅋ
https://www.aladin.co.kr/search/wsearchresult.aspx?SearchTarget=All&SearchWord=%EB%A7%88%EC%95%BC%EA%BC%AC%ED%94%84%EC%8A%A4%ED%82%A4+%EC%A0%84%EC%A7%91
도,끼 전집 열린책들 세문에 다 포함되었나? 전집 다시 나오면 사고 싶은데 말이지
예
그럼 할말이 없네. 다시 읽어봐야겠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