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절판된 것들 중에 사고 싶은 책들이 분명 있잖음근데 너무 비싸서 사기는 힘들고...그 책들이 보통 대체적으로 지금이 가장 싼 가격일 거임일단 절판된 중고책 같은 경우는 재간되는 경우 아닌 이상에야출판된 부수가 한정돼 있는데 절판이 됐고, 수요는 꾸준하다면그 책을 구입하고 싶어 벼르고 있는 사람들은 충분히 존재함그러다가 시간이 꽤 지났을 땐 그 책이 중고책 시장에 없거나내지는 가격이 많이 올라 있을 거임
전집 시대는 한물갔고 디자인 잘뽑은 선집시대인가
진짜 문학을 위한다면 전집이 절실한데 말이야...
영어를 마스터하는게 꽤 싸게 먹힐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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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순위 정해서...
전집은 아닌데 모 미국드라마에 등장하길래 찾아본 절판 소설이 아니나 다를까 높은 가격을 형성하고 있기에 포기하려다가 반값으로 파는 거 발견하고 호다닥 결제했음 ㅋ 이렇게 또 언제 읽을지 모를 원서를 구매함 ㅋㅋㅋ
품절된 김동리전집 김현전집과 언젠간 나올 염상삽전집 채만수전집 유종호전집 존버한다...
'그 책들이 보통 대체적으로 지금이 가장 싼 가격일 거임' 무서운 도시 괴담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