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면서 중간중간 머리 식힐겸 책을 읽으려고 합니다
1. 어린이 도서관
장점 - 도보로 편도 20분 (매우 가까움)
단점 - 열람실 공간 매우 부족, 읽을 책이 대부분 아동 위주임 (청소년용이나 어른용은 적음), 식사 공간 없음
2. 구식 시립도서관
장점 - 책이 많음(20만권이상), 식사 공간 있음
교통 - 도보로 편도 1시간(걷기 마지노선), 버스로 30분
단점 - 사람은 적은데 빌런 많음, 정류장에서 도서관 입구까지 언덕이라서 올라가는데 빡셈
3. 도립도서관
장점 - 요즘 책이 많음, 식사 공간 있음
교통 - 도보로 편도 1시간20분, 버스로 30분
단점 - 사람 엄청 많아서 늦게 가면 자리 잡기 곤란함
4. 최신식 시립도서관
장점 - 시설이 매우 쾌적함
교통 - 도보로 편도 1시간10분, 버스로 30분
단점 - 식사 공간 없음
5. 구식 공공도서관
장점 - 책이 많음(20만권 이상), 사람은 많지만 빌런이 적음, 식사 공간 있음
교통 - 도보로 편도 1시간30분, 버스로 40분
단점 - 너무 멀다
6. 대학도서관 (졸업생인데 도서관 출입가능함)
장점 - 책이 엄청 많음, 시험기간 제외하면 자리 많음
교통 - 도보로 못감(편도 3시간), 버스로 35분
단점 - 무조건 버스로 이동해야함
7. 집에서 공부하기
장점 - 비용을 아낄 수 있음
단점 - 독서를 위해서 2의 시립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이동도서 버스를 이용할 경우 2주마다 아파트 주차장에 30-40분 정차하며 선택할 수 있는 책이 매우 적음
자차 없어서 버스나 도보로 이동할 계획입니다
스카나 독서실 왜 안가냐 라고 묻는다면
재정이 부족해서 그렇습니다
1곳만
결과 미리보기
- 어린이도서관(매우 가까움, 식사x)7% · 1표
- 구식 시립도서관(도보가능, 식사o, 빌런다수)7% · 1표
- 도립도서관(식사o, 늦으면 좌석x)20% · 3표
- 최신식 시립도서관(쾌적, 식사x)13% · 2표
- 구식 공공도서관(식사o)7% · 1표
- 대학도서관(쾌적, 식사o, 장거리)33% · 5표
- 집(최소 비용)13% · 2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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