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 리얼리즘』에서 '반성적 무기력' 개념이 강렬하게 와닿아서 마크 피셔 다른 저작들도 훑어보고 싶은 마음이 생김.
k-펑크는 전반적으로 어떰??? 블로그 글들을 긁어 모아 엮은 책으로 알고 있는데
『자본주의 리얼리즘』와 달리 산발적으로 내용이 구성되어 있나???
『자본주의 리얼리즘』에서 '반성적 무기력' 개념이 강렬하게 와닿아서 마크 피셔 다른 저작들도 훑어보고 싶은 마음이 생김.
k-펑크는 전반적으로 어떰??? 블로그 글들을 긁어 모아 엮은 책으로 알고 있는데
『자본주의 리얼리즘』와 달리 산발적으로 내용이 구성되어 있나???
산발적이지
그 책에도 '반성적 무기력'관련된 내용이 있는지 알아?
아 그래 단어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자본주의 리얼리즘에 나온 내용이 전부 K-Punk에 들어있다 보면 됩니다. 자본주의 리얼리즘은 뭐랄까... 선언문 같은 거예요
앗 그렇군요. <자본주의 리얼리즘>은 농축된 일종의 요약문처럼 비교적 대중들에게 가볍게 쓴 책인거네요. 흠흠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단어 자체는 K-Punk 2부 "dis-identity politics", "탈정체성 정치"에 있네요
넴. 다음에 서점가면 한 번 훑어볼 필요성이 있어보이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