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매편 강간이 나옴,
걍 거의 모든 섹스가 강간인듯
대사도 웃겼던게
ex)친구들끼리 지나가는 여고생을 바라보며 시시덕 거린다
"저년 OO지? 학교 1등"
"몸 괜찮은데?"
"저년 먹을까?"
하고 바로 윤간모의, 실행함
무슨 페미가 한국남자욕맥이려고 소설쓰는느낌 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매편 강간이 나옴,
걍 거의 모든 섹스가 강간인듯
대사도 웃겼던게
ex)친구들끼리 지나가는 여고생을 바라보며 시시덕 거린다
"저년 OO지? 학교 1등"
"몸 괜찮은데?"
"저년 먹을까?"
하고 바로 윤간모의, 실행함
무슨 페미가 한국남자욕맥이려고 소설쓰는느낌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우하하 빵파레
건이었나? 결말에 꽤 충격받았던 기억이
ㅇㅇ건
김승옥도 재독 함 해볼까. 다 잊어버렸네
그..그런 이유로 종교에 귀의하셨나?
실제로도 여성작가가 김승옥 비판 했었음 근데 내가 느끼기엔 섹스 강간를 그렇게 뭐랄까 긍정의 방향으로 안쓴다고 생각함 건은 소년이 성장할때 꼭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니다 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는데 형을 비롯해서 형 친구들 침뱉는 어른들이 되어가는 소년이라는 느낌이었음
맨살을 잘 보라고 털이 있지 선존 나무 타는 원숭이야 인간이 침팬지 강간 잘한대 보노보 성행위가 평화로 가는 방법이래
건을 보고 그런 생각밖에 안들었다면 진짜 책 허투루 읽었네
글쓴놈 진짜 안타까운게 당시 시대상을 전혀 생각하지 않고 현대의 시대상으로 과거의 작품을 해석하면서 페미 한국남자 이러고 있는게 진짜 너무 안타깝네
사실 이런 어줍잖은 우월감이 문제지, 며칠 지난 디씨똥글에 꾸역꾸역 찾아들어와서 남 평가질하는거. 내가 독후감, 독서기록할때도 이렇게 쓰겠냐? 그냥 가볍게 디시에 글쓰는거지. 그리고 시대상 문제가 아니라 단편집에 거의 한번도 빼놓지 않고 강간하는 내용이 있는데 구석기시대 배경 작품이라도 그건 개연성 붕괴야 임마.
ㅋㅋㅋ 며칠지남 = 오늘 당일임
보니까 지능이 그리 높아보이진 않는데 살면서 고생좀 하겠구나 싶다 힘내렴!!!
ㅋㅋㅋㅋ 이런 멍충이들 놀려먹는게 디씨의 맛이지 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