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베네 커피빈같은곳 흡연석에 딱 자리잡고 앉아서 줄담배 피우면서 고전읽던 시절이 삶에서 가장 행복했다.
카페, PC방에 흡연실 금지시킨 것 까지는 이해가 가지만
흡연충새끼들끼리만 격리되서 즐기겠다고 나중에 만든 흡연카페까지 전부 철퇴내린건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다.
카페베네 커피빈같은곳 흡연석에 딱 자리잡고 앉아서 줄담배 피우면서 고전읽던 시절이 삶에서 가장 행복했다.
카페, PC방에 흡연실 금지시킨 것 까지는 이해가 가지만
흡연충새끼들끼리만 격리되서 즐기겠다고 나중에 만든 흡연카페까지 전부 철퇴내린건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다.
담배는 끊었지만 담배 독서 언젠가 한번 해보고 싶긴 함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전국 카페 전면금연되고 대학가들에 생긴 흡연카페들은 천장에 덕트들 존나 크게 많이 달아가지고 이게 너구리굴이 안되네..? 싶을정도로 환기 되게 잘됐었음
유럽가라 근데 거긴 담배가 비싸다더라
일본가면 하루정도는 카페에서 담배피면서 책이나 보고싶음
날 따뜻할때 카페 밖에서 책 봐 그럼 담배 맘껏 피울수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