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석에 앉아서 배우들이 연기하는 것을 보고 그때그때 즉흥으로 대본 써서 줬다던데 진짠가요?
전에 교수님이 말씀해주셨는데 찾아봐도 안나와서.. 조금 외람된건지
댓글 5
배우가 대사 외울 시간은 줘야지. 그리고 그때 그때 난삽하게 쓰는 건 당시 극작가들이 다 마찬가지였음. 셰익스피어도 공동 집필도 많이 하고 대본도 제대로 안 남기고 해서 작품 정리하기가 쉽지 않음. 공동 집필한 건 문체가 서로 다른 걸로 분량 추측하는 식으로 정리하긴 하는데 아무래도 수준이 떨어지는 작품도 있고. 뭐 암튼 그런 식으로 계속 발굴해서 예전엔 37편이라 그랬는데 지금은 39편까지 늘어났음. 앞으로도 학자들이 계속 발굴하겠지. 영문학 최고 스타니까
배우가 대사 외울 시간은 줘야지. 그리고 그때 그때 난삽하게 쓰는 건 당시 극작가들이 다 마찬가지였음. 셰익스피어도 공동 집필도 많이 하고 대본도 제대로 안 남기고 해서 작품 정리하기가 쉽지 않음. 공동 집필한 건 문체가 서로 다른 걸로 분량 추측하는 식으로 정리하긴 하는데 아무래도 수준이 떨어지는 작품도 있고. 뭐 암튼 그런 식으로 계속 발굴해서 예전엔 37편이라 그랬는데 지금은 39편까지 늘어났음. 앞으로도 학자들이 계속 발굴하겠지. 영문학 최고 스타니까
ㄱㅅㄱㅅ합니다 진짜였군요 늘어난 두편은 혹시 어떤 작품일까요?
희곡인데 그럼. 공연 없이 그걸 어떻게 써.
요즘은 완제품 내고 상연하는게 다반수라 이게 전통인줄,,
작가가 무대를 모르면 어떻게 희곡을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