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대문호이자 오늘날과 더불어 앞날까지 그 이름이 길이길이 남을, 바야흐로 벌써 드높이 명성을 떨치고 이제 그보다 더 높이서 이름만 드날리실 일밖에 남지 않으신 허먼 멜빌 선생님의 작품인 필경사 바틀비의 번역은 어느 출판사가 좋습니까?감사합니다.
도똘보다 멜빌이 더 대단하다 적음 알려드림
아이 우드 프리퍼 낫 투 해석이 제대로 나올 수밖에 없으니까 무엇이든 괜찮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문학동네 예스24 특별리커버로 읽었는데 괜춘했음.
I think you would prefer not to read it because that's the thing he wanted to s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