安分知足 안분지족 자기(自己) 분수(分數)에 만족(滿足)하여 다른 데 마음을 두지 아니함. 安分自足 안분자족 자기(自己) 분수(分數)를 편안(便安)히 여기고 스스로 넉넉하다고 여김. 자기 만족 이야말로 양의 동서 진리라,
安分知足 안분지족 자기(自己) 분수(分數)에 만족(滿足)하여 다른 데 마음을 두지 아니함. 安分自足 안분자족 자기(自己) 분수(分數)를 편안(便安)히 여기고 스스로 넉넉하다고 여김. 자기 만족 이야말로 양의 동서 진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