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베니스 비치의 한 독서 클럽이 1995년 제임스 조이스의 <피네간의 경야>를 읽기 시작해서 지난 달 마쳤다고...28년간 매월 모임을 갖고 한번에 한두 페이지씩이라도 함께 독파한 결과. 참고로 조이스가 이 책을 쓰는데 17년 걸렸다고 한다.
중간에 몇 명 없어졌겠네... 근성
님아..
ㅈㄴ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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