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이나 그런건 상관 없는데비문학이라 할까요? 정보를 전달하는 책 같은 경우에는아무래도 뭔가 좀 꺼리게 되네요. 뭔가 신뢰가 가지 않는듯한 느낌제가 아직 책 읽기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서 아직 보는 눈이 없어서 그런걸까요?- dc official App
잘 쓰는 사람들도 많긴 한데 그 반대도 많다는 게 문제지 - dc App
그래도 비문학은 한국 저자가 더 이해 잘감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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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나중에 책 쓰면 쓰레기임?
아뇨 한국으로 번역될 정도의 책이면 이미 한국 번역자 + 한국 출판사 관계자들에게 시장성이든 작품성이든 검증받은 책들이니 상대가 안되는게 당연하다고 봅니다. 반대로 한국 비문학서적이 영미든 일본이든 중국이든 번역되는게 얼마나되는지...
여기서 번역을 얼마나 잘하느냐가 또 갈리는듯.
이 댓글을 보니 더 확실해진거 같아요 :) - dc App
그럼 혜민스님(미국인) 책 ㄱㄱ
ㅇㅅㅇ 비문학은 외국작가 쓴거만 봄 - dc App
오히려 소설이 별로고 비문학은 읽을만한게 있는데 대중서 위주로 읽나보네 학술서는 나쁘지 않은데
나도 이쪽 ㅋㅋ
비문학은 문학만큼 나쁘지 않는데. 꽤 좋은 것도 많고
검증된 책이 들어오니까요
잘된거 아니면 번역되어서 넘어오는경우가 극히적어서
니 의견이 거부감 드네
오역 없으니까 더 낫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