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생각했던건데 한국이 문제다가 아니라 국내 작품은 국내에서 생산되고 국내에서 소비되니까

어쩔 수 없이 망작이나 실험작들이 풀리는데

번역서는 그런게 없이 대부분 명작이나 이미 유명한 사람들 작품만 들어오니

어떤 나라가 되었든 국내 작품에 대한 의심이 늘수밖에 없는 구조 아닐까 싶음

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