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생각했던건데 한국이 문제다가 아니라 국내 작품은 국내에서 생산되고 국내에서 소비되니까 어쩔 수 없이 망작이나 실험작들이 풀리는데 번역서는 그런게 없이 대부분 명작이나 이미 유명한 사람들 작품만 들어오니 어떤 나라가 되었든 국내 작품에 대한 의심이 늘수밖에 없는 구조 아닐까 싶음
ㅂ그러네 아무 책이나 번역되진 않을테니
결국 국내에서 팔리지않으면 해외로도 못가니까
반대로 외국에서는 우리 쪽 작품이 번역되면 섬세한 비판 없이 과대평가하는 경우도 많은 것 같음
그런건 신경 못 썻는데 그런 부분도 있나보네
그건 PC보너스 받아서 그럼
해외에서는 한국영화 퀄리티 다 좋다고 하는거랑 비슷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