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번역서적 특유의 번역투, 오타, 해석오류, 문화적차이? 같은 이유 때문에 국내서적 선호하게 됨

국내저자인지 아닌지에 따라 읽으면서 내용 구조화되는 속도가 다르더라

맨큐의 경제학 대신 이준구저 경제학 교재 읽었고
사회학이랑 철학도 국내교수가 쓴 책 사려고 함

(근데 물리학 같은 이공계 교재는 원서로 보는게 낫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