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용한자 포함 2000개 정도를
갑골문, 금문, 전서같은 자원을 통해 한자들을 설명해줌
근데 한자 모양의 유래에 대해서 잔뜩 설명을 늘여놓더니
결국 현재에 이르러선 모양과 뜻이 달라졌다거나 발음만 차용한 다른말이 됐다던가하는 허무한 경우도 많음
그런 경우에도 한자 살펴보는데 도움은 되서 괜찮았음
한자암기박사에 비하면 재밌긴 한데 그래도 역시 한자공부는 노잼임...
굳이 이 책 회독은 안 할거 같고
이거 하면서 '동양고전 종합DB'로 한자공부 할 듯
한자의 뿌리라는 책도 참 좋다던데
와 이것도 괜찮아 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