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내가 담이와 구 같은 절절하고 진짜 대신 죽어줄정도로 사랑하는 사랑을 못해봐서


사실 별 공감이 안간다 해야하나 


근데 대사는 확실히 좀 잘쓰긴 하더라 작가가 진짜 내가 옆에서 듣고있는것 같았음 그 상황 바로 옆에서


하튼 모솔은 구의증명 보지마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