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에 유통되지 않고 독립서점이나 따로 주문 제작해서 파는 서적들이 적지 않은 것 같다.
나름 매력이 있다고 느껴진다.
뭐랄까. 구하기 힘든 마이너한 인디 밴드나 언더그라운드 힙합 음악처럼 느껴진다.
특히 에세이나 에세이 같은 시집들이 많은 듯해서 신기하다.
사람들이 이런 책을 꽤 좋아한다는 요소도 신선해 보인다.
시중에 유통되지 않고 독립서점이나 따로 주문 제작해서 파는 서적들이 적지 않은 것 같다.
나름 매력이 있다고 느껴진다.
뭐랄까. 구하기 힘든 마이너한 인디 밴드나 언더그라운드 힙합 음악처럼 느껴진다.
특히 에세이나 에세이 같은 시집들이 많은 듯해서 신기하다.
사람들이 이런 책을 꽤 좋아한다는 요소도 신선해 보인다.
퀄리티 존나 떨어짐 출판사들 전부다 적자고
어딜 가나 지금 시장은 거의 포화상태다
죄다 망하기 일보직전인데 무슨. 그런데 다 작가 강연, 사인회, 굿즈팔이, 카페 이런걸로 돈 벌고 책으로는 적자 만드는 곳임
읭... 그렇구나... 다들 반응이 부정적이네..
크진 않을걸...? 비용이 적게 들어서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