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에 유통되지 않고 독립서점이나 따로 주문 제작해서 파는 서적들이 적지 않은 것 같다.


 나름 매력이 있다고 느껴진다.


 뭐랄까. 구하기 힘든 마이너한 인디 밴드나 언더그라운드 힙합 음악처럼 느껴진다.


 특히 에세이나 에세이 같은 시집들이 많은 듯해서 신기하다.


 사람들이 이런 책을 꽤 좋아한다는 요소도 신선해 보인다.